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가 올해 연말 또는 내년에 해외로 출국할 예정인 고객이 할인된 가격으로 해외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U+안심로밍’ 프로모션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로 영향으로 외국에 나가지 못했던 고객들이 연말 또는 내년에 해외로 나갈 때 사용할 수 있는 해외 로밍 상품권을 선판매한다. 해외에 나가기 전에 미리 로밍 상품권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가장 인기 있는 해외로밍 요금제는 △‘제로 라이트 3.5GB’다. 일주일 동안 3만3000원에 데이터 3.5GB, 받는 전화 무료, 70분 거는 전화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로 라이트 4GB’는 최대 30일간 3만9000원으로 하루 1300원에 로밍을 이용할 수 있다.
안심로밍 상품권 구매 고객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장하는 해외여행자 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보험상품은 해외 의료비 1000만원과 휴대품 파손 시 수리비 10만원까지 보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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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 상무는 “연말이나 내년에 출국할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 U+안심로밍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취소 수수료 없이 할인과 여행자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8월 한 달간 U+모바일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U+안심로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푼 고객 150명은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프로 △빕스 안심스테이크 2인 식사권 △피자알볼로 쉬림프앤 안심골드피자 교환권 △BBQ 속안심 치킨 교환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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