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래미안 엘리니티는 동대문구 용두6구역(용두동 753-9번지 일대) 재개발로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16개동, 총 1048가구 대단지다. 이 단지는 지난달 23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최고 653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보이며 인기를 입증했다.
높은 경쟁률만큼이나 정당계약에서도 흥행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다.
사업지가 속한 동대문구는 대규모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므로 정주여건이 개선되는 점도 특징이다. 전농·답십리 뉴타운에 이어 청량리역 일대도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중이며 청량리·회기동이 정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일대를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이 연계된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도 잡혀 있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브랜드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도 관심거리다. 래미안은 아파트부문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22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19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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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엘리니티의 3.3㎡ 당 평균 분양가는 2745만원이며, 입주 예정월은 2022년 8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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