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저녁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101.92㎡A형 기준으로 1가구 모집에 653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몰렸다. 101.92㎡B형 또한 1가구 모집에 432건의 신청이 몰리며 역시 세 자릿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많은 87가구가 공급되는 84.92㎡B형의 경우 87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기준 1911건의 신청이 몰리며 21.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4㎡A형 역시 67가구 모집에 3402건의 신청이 접수돼 21.43대 1의 경쟁률을, 84㎡C형은 15.6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신설동역(지하철 1∙2호선∙우이신설선), 제기동역(1호선)이 모두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며, 이마트(청계천점), 홈플러스(동대문점), 롯데백화점∙롯데마트(청량리점) 등이 반영 2km 안에 자리한다. 대광초(사립), 용두∙종암초, 성일중, 대광중, 대광고(자율형사립고), 용문고 등으로 통학 가능해 교육 여건도 좋다.
래미안 엘리니티 3.3㎡ 당 평균 분양가는 2745만원이다. 전용면적 85㎡ 이하는 100% 가점제, 전용면적 85㎡ 초과는 가점제 50%와 추첨제 50%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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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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