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이 1일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5곳에서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 신상품 ‘ZZIN(찐)카드’를 출시했다.
슬기로운 소비생활에 꼭 필요한 진짜 혜택만 담았다는 의미의 ZZIN(찐)카드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5개 커피전문점(스타벅스,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엔젤리너스, 이디야) 최대 70% 청구할인 혜택을 통해 1530원(스타벅스 카페모카 기준)에 커피 한잔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 온라인 배송서비스(쿠팡, 티몬, 위메프, 배달의 민족, 요기요), 그리고 병의원, 한의원, 약국, 동물병원 등에서 카드 결제시 최대 10~30%까지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에 따라 업종별로 최대 1만원까지 추가 청구할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Sh수협은행은 ZZIN(찐)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말까지 비대면 신규가입 고객 대상으로 연회비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ZZIN(찐)카드는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할인혜택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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