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는 신혼부부에게 컨텐츠 시청‧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결합상품 ‘U+신혼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U+신혼 플러스’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나 혼인 신고 후 2년 이내 신혼부부가 모바일‧인터넷‧IPTV 서비스를 결합할 경우 △넷플릭스 시청 및 VOD 월 1만원 쿠폰 △모바일 두 번째 회선 요금 반값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LG유플러스만의 특화 상품이다.
기존 결합상품은 가족관계 증명이 가능한 경우에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신혼 플러스’는 종이 청첩장, 예식장 계약서만 제출하면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예비부부도 결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유무선 결합상품인 ‘참 쉬운 가족결합’과 연계해 예비부부를 제외한 신혼부부는 자녀와 양가 부모, 형제, 자매도 결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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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을 위한 ‘펫 플러스’, 65세 이상 구성원이 있는 가족을 위한 ‘시니어 플러스’ 등 가구 유형 맞춤형 결합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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