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매년 하반기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공개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언패키지 행사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올 8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언패키지 행사가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동종업계에서도 대부분의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LG벨벳' 같은 경우 온라인 패션쇼로 언패키지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삼성전자도 대규모 인원이 모인 곳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 언패키지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클 것으로 판단된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해외 액세서리 전문사이트 피그토우는 21일(현지 시각) 오는 8월 출시될 갤럭시노트 20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랜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의 전체크기는 161.8x75.3mmx8.5mm로 전작인 갤노트10보다 0.5mm 더 두껍다. 업계에서는 전반적으로 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크기와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다.
카메라 부분도 갤럭시 S20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갤럭시노트20은 갤럭시 S20과 같은 1억800만화소의 고화질 카메라가 탑재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갤럭시 S20 울트라’에 적용도니 100배 줌 카메라 또한 사라질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피그토우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카메라와 관련된 사항을 결정하지 않아 랜더링 이미지 그대로 나올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