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동부 센트레빌’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동부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민자사업, 개발사업, 도시정비사업 등이며 모집대상은 대리~과장급이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4년제 정규대학 및 동등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부문별 경력충족자 등이다.
근무지는 서울 본사로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29일까지 동부건설 채용홈페이지에서 작성 제출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동부건설은 1969년 설립된 중견건설사(코스피 상장기업)으로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36위를 차지한 중견 메이저 건설사다. 건설구직자들의 취업선호도와 관심도를 나타내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는 시공순위 보다 5계단 높은 3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