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이 토스와 핀다, 핀크에 이어 개인종합자산관리앱 브로콜리에도 ‘BNK모바일신용대출’을 론칭하며 핀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7일 브로콜리가 제공 중인 ‘대출비교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브로콜리앱의 대출비교서비스는 이용자의 금융정보를 바탕으로 대출상품을 비교 분석해 대출 신청부터 상환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대출 상품을 추천한다.
브로콜리앱 이용자들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정보 입력만으로 금융권 7곳의 대출상품 금리와 한도를 비교해 BNK모바일신용대출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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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형기사 모아보기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그룹장은 “지난해 12월 브로콜리앱 개발사인 고위드와 체결한 협약에 따라 BNK모바일신용대출을 브로콜리앱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리와 한도 등이 새롭게 리뉴얼된 BNK모바일신용대출이 많은 고객들에게 각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17일 주식회사 핀크가 제공 중인 대출 비교 서비스에도 BNK모바일신용대출을 론칭했다. 이로써 BNK모바일신용대출은 브로콜리를 비롯해 토스와 핀다 그리고 핀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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