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주열기사 모아보기 총재를 비롯한 임원들이 앞으로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한 차원이다.급여를 반납하는 임원은 총재·부총재·금통위원·감사·부총재보·외자운용원장 등이다. 반납 급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소상공인 등을 지원하는 공익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관 '한미반도체'·외인 'NAVER'·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1월26일~1월3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22473402636179ad439071182357237.jpg&nmt=18)
![기관 '에코프로'·외인 '에코프로'·개인 '알지노믹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1월26일~1월3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3022563407542179ad439071182357237.jpg&nmt=18)


![다올투자증권, 연간 흑자 달성 성공…황준호 대표 실적 안정화 견인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81416515608997179ad43907211181201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