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설업계에 따르면 9일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이들 건설사 3곳이 입찰 제안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입찰 마감 전에 보증금 500억원(현금 300억원, 이행보증보험증권 200억원)을 납부했다.
신반포15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2번지 일대를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641가구 규모로 짓는 강남권 ‘알짜’ 사업으로 통한다. 신규 단지명은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 펜타스', 대림산업은 단지명을 ‘아크로 하이드원’, 호반건설은 ‘신반포 호반써밋’으로 각각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동아쏘시오, 박카스 신화 딛고 ‘바이오’ 진격 [제약 명가의 2막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10021510207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