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기사 모아보기 LG그룹 회장(사진)이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임직원을 격려했다.6일 LG에 따르면 회사는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구 회장의 메세지를 담은 편지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건강용품 등을 자가격리 중인 임직원들에게 보내고 있다.
구 회장은 편지에서 "LG가족 중에서도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면서 "지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담아 몇 가지 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서로 배려하고 응원하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러분과 가족의 안전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달만에 –40%…현대모비스 ‘로봇 환상’ 깨지나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9480949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