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산공장은 정유 시설을 컨트롤하는 조정실 등 핵심지역에 해당 근무자 외 다른 직원들의 출입을 엄격히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공사 작업의 경우 이전에는 10~20명 단위로 조를 구성했으나 앞으로 4~5명 단위로 소규모로 운영해 작업자간 감염 가능성을 낮출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하고 점심시간에도 외부 접촉 최소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임산부나 육아 중 근로자는 재택근무와 휴가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체 임산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6일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관련기사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번 돈 다 어디로?"… 현금 쌓인 KT·LG U+, 왜 PBR 1배 못 넘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831410753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CEO 승계대책 마련해 점수 오른 SK㈜](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7385701800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