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디지털금융브랜치’ 세종반곡동지점을 신규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금융브랜치’는 농협은행이 디지털금융 구현을 위해 최초 적용한 특화점포로 세종반곡동지점이 전국 ‘디지털금융브랜치’ 1호점이다.
디지털 Zone은 NH-STM(Smart Teller Machine)을 도입해 고객대기 시간없이 통장과 체크카드 신규 발급, OTP카드 발급, 각종 제신고 등 창구 업무를 처리해준다. 디지털기기 이용은 라운지매니저가 지원한다.
스테이 Zone은 상담공간과 대기공간을 분리해 일반 영업점과 다른 유니크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관련기사
이대훈닫기
이대훈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은 개점식에 참석해 “디지털금융 브랜치는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고객중심의 공간구성 및 금융상담 서비스를 적용한 특화점포다”고 설명했다.이어 “농협은행은 올해 ‘고객중심 디지털 휴먼뱅크로의 대전환’을 경영전략목표로 세우고, 향후 다양한 형태의 특화점포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