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나금융지주는 이사회에서 하나금융투자에 대한 4997억3000만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보통주 847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5만9000원으로 결정됐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이번 유상증자가 이뤄지면 하나금융투자는 초대형 IB 인가 조건인 자기자본 4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하나금투의 자본금은 3조4396억원이다.
현재 금융당국으로부터 초대형IB 지정을 받은 증권사는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이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첫 연임' 신학기 vs '新리더십' 이형주…차기 수협은행장 선임 D-Day [2027 은행장 선임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11608140057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함영주號 하나금융, 승계 절차 개선 ‘앞장’···관건은 ‘과정 공개’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하나금융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0020580060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진옥동號 신한금융, 후보군 공개·추천권 부여···관건은 '실효성' [은행권 승계 구조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20325540183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서금원 10년, 다음 키워드는 ‘민관 금융사다리’…김은경號 한화·LG까지 외연 확대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01555280689105e6e69892f211216211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