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손님의 입장에서 손님 불편을 제거함과 동시에 ‘하나’라는 그룹 브랜드의 일원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키고자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KEB하나은행은 그동안 브랜드 관련 컨설팅과 손님 자문단 패널 등을 통해 손님의 입장에서 가장 친숙하고 불편 없이 불리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명칭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
하나금융그룹 내에서도 유일하게 브랜드명이 통일되지 않았던 점을 감안해 ‘하나’ 브랜드로 사명을 일원화함으로써, 직원들로 하여금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시키고자 했다.
KEB하나은행은 ‘하나은행’으로의 브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손님의 불편을 제거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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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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