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일 이천일아울렛 중계점과 이랜드리테일 본부 임직원 20여명은 서울 노원지역을 방문해 겨울 난방 수단으로 연탄을 사용하는 5개 가구에 연탄 약 1000장을 배달했다.
이랜드재단과 이천일아울렛 중계점은 이날 배달한 연탄 외에도 총 1만장의 연탄을 노원지역 에너지빈곤 가구에 전달했다.
이랜드재단과 이랜드리테일이 지난 2010년부터 따뜻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손잡고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연탄나눔 사업'은 지금까지 총 2300여 가구에 총 46만장의 연탄을 전달, 이랜드그룹의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새해 첫 나눔 활동을 사업부 임직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올해는 사회공헌활동에 이랜드 임직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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