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콤 임직원은 지체장애인 복지시설인 라파엘의 집과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한꿈학교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60여명을 상대로, 당사자들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밖에도 코스콤 임직원은 연말을 맞아 영등포 저소득가정을 위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과 ‘성탄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영등포구는 코스콤의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들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난 4일 ‘우수기업부문 영등포구청장상’을 수여한 바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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