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고성능 N브랜드 이외 일반 양산차에도 해당 상품 적용을 확대·출시한다는 방침이다.
N 퍼포먼스 파츠는 ▲카본 어퍼라인(디퓨저 등) ▲카본 언더라인(스포일러, 사이드미러 등) ▲알칸타라 인테리어(운전대, 변속기 등) ▲워크인 인테리어(N 전용 매트) ▲모노블록 브레이크 ▲19인치 경량휠 등 상품 라인업을 갖췄다.
또 내년 기존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TUIX를 대체할 신규 브랜드도 내놓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차 진입장벽을 낮추고 튜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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