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임팩트 투자’를 주제로, 지난 2년간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BEF)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기금운용을 통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올해까지 총 17억9000만원을 조성해 사회적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금융지원과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도 지원한다.
최근 2년간 기업 52곳에 무이자 대출, 무상 지원,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지원 등 약 11억2000만원의 금융지원을 집행했다.
관련기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