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경제와 금융산업의 미래’와 ‘금융 시장의 개방과 한·중 자본시장 간 교류 협력’이라는 주제에 대해 양국 금융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이병래닫기
이병래기사 모아보기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한중 금융협력포럼을 통해 양국 금융산업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해법과 실천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포럼에는 이병래 사장, 리양 NIFD 이사장, 최준우 금융위원회 증선위원,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 왕전둥 중국 칭다오시 부비서장, 박기식 부산경제진흥원장을 비롯해 양국의 정책 당국 및 업계, 학계 등에서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국장 장기투자 촉진 ‘생산적금융 ISA’ 신설…국민성장펀드 본격 지원 [2026 경제성장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919061406681179ad4390711823514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