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지난 3~4일 퀄컴이 공개한 5G 모바일용 AP 스냅드래곤 865와 765로 인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9일 도현우 NH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슈 보고서를 내고 "퀄컴 신제품이 메모리 반도체 등 IT 수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도 연구원은 특히 스냅드래곤 865가 차세대 D램 표준인 LPDDR5를 지원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12Gb LPDD5를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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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도 한층 성장할 전망이다. '스냅드래곤 765'는 삼성전자가 극자외선(EUV) 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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