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인들 중에서는 박용만닫기
박용만기사 모아보기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닫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 회장,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베이징 행사에 이어 2년 연속 참석한다.또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김도진 IBK기업은행 은행장 등이 자리한다.
대한상의는 기업인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타결,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과 지식재산권 보호 등을 논의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오후 국무총리공관에서 중국 위원들을 먼저 접견하고 "한국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했고 중국은 AI·빅데이터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면서 "두 나라가 서로 장점을 살리면 4차산업혁명 시대를 함께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