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외화 채권(미국 국채)이며 수익률은 세전 연 3.0%다. 만기일은 2020년 11월 30일이다.
앞서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일 하이트진로 채권을 출시했다. 이 채권의 신용등급은 올해 6월 한국신용평가 기준 ‘A(안정적)’이며 만기는 2021년 3월 12일이다. 수익률은 세전 연 3.0%(3개월마다 이자 지급)다.
유창민 한화투자증권 글로벌 디지털 프로덕트실장은 “한화투자증권 스텝스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한정 상품을 통해 좋은 투자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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