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6회를 맞은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개발되거나 개편된 웹사이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약 3500명의 국내 웹사이트 구축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신세계면세점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편됐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번거로웠던 기존 회원가입 절차를 '카카오싱크' 서비스 도입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할 수 있게 됐다. 외국인 방문자들도 위챗 및 자사 제공 간편가입 QR코드로 동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특별한 브랜드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며 "늘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34평, 14.5억원 떨어진 57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상장 카운트다운…패션 플랫폼 1위의 다음 도전 [무신사 IPO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4945058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