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2일부터 8일까지 올해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대규모 세일 ‘올영세일’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마지막 정기 세일이다.
올리브영은 이번 '올영세일'에서 20주년을 기념해 기획 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특별히 ‘2019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상품들을 실속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연다. 올리브영은 지난달 26일, 올 한 해 고객 구매 데이터 1억건을 분석해 최종 23개 부문의 92개 히트 상품을 엄선해 소개한 바 있다.
‘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특가’ 행사에서는 매일 다른 어워즈 수상 상품을 추가 할인해 선뵌다.
한정 수량의 ‘선착순 특가’도 달라졌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상품뿐 아니라 무료 증정 상품도 준비했다. 선착순 특가는 첫 날인 2일과 세일 기간 중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선착순 특가 상품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1인 1개만 소진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전국 매장은 개점 시간에 맞추어 판매가 시작되며, 온라인몰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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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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