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캡스톤디자인전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소나기, Memory, Do you want it, 슬픈 일, 4ever, paradise, woman like me/run the world, 표현이 안돼, babe, 너만 있으면, lip&hip, flying 등 12개의 창의작품을 포함해 총 21개의 개성 있는 K-POP 무대를 선보여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이날 나신나(해인,수연), 프린(다미,주현,채은), 미지수(미서,지인,수현) 지영, level up, 서지 등의 학생들이 창의작품전에 참여하였고, 직접 제작한 음원들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수준급 무대를 완성했다.
본 공연에서 선보인 12개의 창의작품은 현장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결정하고 추후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작품전 이후 우수작을 선별해 편곡, 리 레코딩, 리 믹싱 등 후반 작업을 통해 음원 발매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강개토(강현구)학과장은 "매년 열리는 공연이지만 작품전을 준비할 때가 교수로써 마음에 울림이 가장 큰 시기다. K-POP 캡스톤디자인전은 학생 스스로 작사, 작곡 및 안무를 창작하여 현업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며 이루어낸 값진 노력의 결과물이니 만큼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바란다. " 고 당부했다.
현장에는 엔터테인먼트, 방송,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해 캡스톤디자인전 작품심사를 진행하며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이날 공연을 접한 이들은 경인여대 학생들의 순수하고 수준급의 창의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