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유정은 18일 진행된 7차 공판에서 "검사님이 무서워 진술을 못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재판은 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대중은 "본인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그 법정 안에 또 있냐", "검사가 무섭다는 사람이 네 자식의 아버지를 그렇게 잔혹하게 죽였냐"고 비난하고 있는 상황.
이에 검찰은 "우발적인 살인을 저질렀다면 당황해 이처럼 고도의 평정심을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