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유비는 최근 드라마, 영화가 아닌 예능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유비는 데뷔 이후 깜찍한 외모, 마른 몸매, 탄탄한 연기력 등으로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인터뷰 당시 이유비는 "많이 먹지 못하거나 힘이 없을 때 '남들은 다 맛있는 걸 먹는데 왜 난 못 먹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강한 분노를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어 "먹는 걸 정말 좋아하지만 여배우로서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욕심은 당연하다. 다른 배우들은 날씬한데 나만 통통하게 나오면 속상하다. 다이어트는 365일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남다른 열정으로 본인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비는 여전한 미모로 예능 프로그램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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