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하라는 지난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한 데 이어 절친 설리가 세상을 떠나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본인도 겪었던 우울의 고통을 절친이 견디지 못한 것에 대한 아픔을 토로한 바 있다.
또한 본인이 구조된 뒤 "내 정신 건강을 위해서 여러분께서도 예쁜 말, 고운 말, 고운 시선을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며 "앞으로 악플 선처는 없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 외에도 어린 나이부터 악플러들에게 당하는 이들의 고충이 다시 한 번 연예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오세훈 vs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미래비전 ‘격돌ʼ [6·3 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900315607620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동북권 격전지 동대문구, 수성하는 이필형 vs 탈환 노리는 김인호·최동민[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616530906628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조직력·행정경험·상징성…동작구청장 승부 가를 인물은?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01549440573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강북 핵심’ 마포구청장 선거전 점화…박강수vs유동균, 노웅래 등판하나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717132407974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