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 박찬숙의 전국체전 성화봉송 현장을 방문한 서효명, 서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효명은 박찬숙의 모습을 보고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존경한다"며 "자랑하고 싶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 방송을 통해 서효명은 "엄마가 동생 옷도 입혀주고 속옷, 양말까지 골라준다"며 "내가 나갈 때는 TV 보면서 '어 가' 하는데 동생이 나갈 때는 용돈까지 준다"며 서운함을 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