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중국 전통 우육면을 배우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판 갑부 이훈호 씨의 비결이 소개됐다.
이훈호 씨가 만든 우육면은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국수와는 다른 맛을 자랑한다. 향신료 맛이 느껴지긴 하지만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갑부의 우육면 맛집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을 받는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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