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시를 통해 EVE에너지 또는 자회사인 EVE아시아가 SK이노베이션과의 합자경영계약 체결 예정임을 밝혔다.
EVE에너지는 5억 2500만달러 규모를 현금 출자 예정이며, 양사는 합자회사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할 예정이다.
앞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5월 중국 배터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해 5799억원 투자를 결의한 바 있다.
EVE에너지는 지난 2001년 설립해 각형, 원통형, 파우치형 전기차용 배터리 및 ESS와 같은 비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보유한 중국 배터리 전문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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