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형GA 피플라이프와 리치앤코는 각각 영화배우 현빈과 하정우를 앞세운 TV·바이럴 광고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GA업계만이 아니라 인슈어테크 기업인 보맵이 톱모델 이성경을 앞세운 TV광고를 론칭하는 등, 보험업계의 광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그간 ‘톱스타 마케팅’은 대형 보험사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유명 아이돌이나 영화배우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는 삼성생명이나 현대해상 등 대형 보험사에 국한돼왔을 뿐, 중소형 보험사나 GA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이었다.
대형GA 리치앤코는 지난 2018년부터 역시 톱배우 하정우를 모델로 기용해 TV광고는 물론 온라인, 바이럴, 옥외광고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 마케팅을 펼쳤다. 그 결과 리치앤코의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 앱은 인슈어테크 플랫폼 최초로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고 누적 회원수 150만명, 굿리치 보장분석 신청자수 14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슈어테크 ‘넘버 1’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피플라이프 역시 새로운 광고모델로 톱배우 현빈을 기용해 전국으로 확대하는 ‘내방형 점포(OTC)’를 보다 적극 부각시키고 있다. 이들은 광고를 통해 고객의 직접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신규고객 유치 및 시장 창출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기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6410380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91709012100285dd55077bc22109410539.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606320347209efc5ce4ae2211504419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