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펀드는 글로벌 매크로(거시경제) 분석을 바탕으로 국가별 경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섹터의 리츠에 투자한다.
포트폴리오를 보면 국가별로 미국(50%), 유럽(20%), 일본(8%), 호주(7%) 등에 투자하며 섹터 중에서는 산업 및 오피스가 2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동일한 글로벌 상황에서도 국가 및 섹터별로 각기 다른 경기 사이클을 가지므로 경기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박인호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상무는 “금리인하 기조가 지속되면서 조달비용이 줄어들어 배당수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기 투자 시 배당수익의 복리효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에셋증권, 주주환원 역대 최대…자사주 소각 '적극' 현금·주식배당 '실속' [빅5 증권주 주주환원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1430300336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대신증권, 초대형IB 목표…'대신맨' 박성준 총괄 체제 직진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9)]](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52223340486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이윤복 유안타증권 디지털자산파트장 “'풋 인 더 도어' 접근…STO 차별화 승부” [증권사 디지털자산 상륙작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654280842700f4390e77d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