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중 가맹점주들은 "폐점 위기에 처한 이니스프리 가맹점이 한두 곳이 아니다"라며 "조성욱닫기
조성욱기사 모아보기 공정위원장님께서는 제일 먼저 아모레퍼시픽에 와서 온·오프라인 화장품 유통 혼란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촉구했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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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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