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과 임직원 봉사단 20명은 6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20대 초보운전자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날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 기간에 또래 초보 운전자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발전 차량 점검사항 △안전벨트 착용 △운전중 안전거리 확보 △음주운전 및 난폭·보복운전 안하기 등 다양한 테마의 예방 사례를 전달하며 계도 활동을 펼친다.
한화손해보험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명절 연휴 후에도 10월말까지 가을 축제기간을 이용해 수도권 대학 캠퍼스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대학생 봉사단이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하는 명절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초보면허 운전자들이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경시하다 발생하는 차량, 인명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온·오프라인을 이용해 올바른 운전 습관을 키우고, 올바른 교통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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