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9월 첫 주는 견본주택 6곳이 문을 열고 수요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30일 부동산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9월 1주(2일~7일) 개관하는 견본주택을 정리했다.
5일 목요일은 ▲대전 유성 대광로제비앙이 견본주택을 연다.
6일 금요일은 ▲덕수궁 디팰리스(주상복합‧오피스텔)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주상복합‧오피스텔) ▲광주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총 5곳이 개관한다. (기사 상단 표 참조)
9월 1주 청약은 19곳에서 진행하며 총 1만673가구가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4곳이며 정당 계약을 하는 단지는 8곳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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