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의 모바일 플랫폼 '쏠(SOL)'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2월 기존 S뱅크, 써니뱅크 등 6개앱을 통합해 출시한 모바일 플랫폼 '쏠(SOL)'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쏠(SOL)’은 출시 이후 ‘쏠 야구’, ‘쏠 클래스’, ‘쏠 페이’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날부터 ‘쏠(SOL)’ 가입 고객 1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오는 9월 10일까지 매일 ‘쏠(SOL)’에서 적금 가입 시 선착순 200명 고객에게 저축 응원금 1만원, 대출 신규 시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이자 지원금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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