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근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글로벌 부품·제품지원 담당 상무는 “고객 입장에서의 편의성과 기능을 꾸준히 개선해가며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으로도 확장해 딜러와 고객들이 ‘모바일 파츠북’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두산 ‘모바일 파츠북’은 애플 iOS와 구글 안드로이드 앱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두산인프라코어 고객은 누구나 장비 인증번호를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단히 로그인해 보유한 장비의 최신 ‘파츠북’을 자신의 모바일 기기에 내려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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