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세계푸드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169억원 대비 38.1% 급감한 수치다. 분기 영업이익은 72억원을 보였다.
9일 신세계푸드 공시에 따르면 상반기 신세계푸드 매출액은 6440억원, 영업이익 105억원, 당기순익 42억원이었다.
신세계푸드 측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분기 영업이익은 매입유통부문 매출 신장에 따른 것"이라며 "제이워 매각에 따른 종속기업 투자주식 처분 손실이 반영돼 분기 당기순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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