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TV 가입자는 420만3000명으로 전 분기 대비 8600명이 감소했다. 그러나 디지털 가입자가 274만8000명으로 순증(1857명)하면서 역대 최고의 디지털가입률(65.4%)을 나타냈다.
케이블TV의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 노력으로 사업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성장의 기틀을 다질 수 있게 된 것. MVNO 가입자도 76만1000명으로 감소했지만, LTE가입자 수가 53만8000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다시 기록했다.
2분기에는 렌탈 등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을 드러내며 매출 증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끊임없는 성장률을 보여온 신수종 사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면서 사업 다각화와 성장동력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ARPU(Average Revenue Per Unit, 가입자당평균매출액)는 케이블TV가 7329원, MVNO가 2만3098원의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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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업결합 심사가 마무리되면 시너지가 재무적 성과로 이어지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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