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열심이(熱心利)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과 일맥상통해 신한금융투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이를 확대해 임직원 자녀의 봉사활동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나눔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이 운영된다.
신한금융투자가 올해 초 모집한 봉사단원들은 이번 창단식을 시작으로 1년 단위로 운영된다. 이들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한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나눔을 베풀며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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