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수산물 전문기업 명진홀딩스㈜에서 “최유강 쉐프의 노하우를 접목한 간고등어를 출시했다. 소비자들은 오는 8월 초부터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명진홀딩스㈜는 연어, 해산물 기반 HMR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생연어, 연어필렛 완제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소재의 연어 가공&수출 업체인 Seafood Product LTD 인수에 성공하며 B2C제품도 출시하고 있다.
명진홀딩스㈜와 손잡은 신라호텔 출신의 최유강쉐프는 지난해 BBQ와 손을 잡고 신제품 '북경치킨', '청양고추 유린기 치킨', '파무친 골뱅이 치킨' 등을 선보인바 있다.
국산 고등어와 노르웨이산 고등어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간이 딱 맞다 최유강쉐프 간고등어’는 600g 한 팩에 평균 5마리가 들어있다. 또한 먹거리에 걱정이 많은 소비자들의 불안을 떨쳐주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인증을 받았다.
한편, ‘간이 딱 맞다 최유강쉐프 간고등어’는 8월 초부터 판매한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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