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이동기 노조위원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워크샵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가 23일 한국거래소 21층에서 노동조합(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거래소 지부)과 ‘존중일터 구현을 위한 노사상생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와 노동조합 임원 및 노동조합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샵은 노사 파트너십 전문가 특강, 상생 협력 선포식 및 노사 합의문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
노사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지원 닫기 정지원 기사 모아보기 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삼아 상호 존중받는 일터 조성과 건전한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행복한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사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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