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서비스는 G마켓과 옥션의 해외직구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명품 감정 기관인 (주)한국동산감정원의 전문 감정사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해외직구 상품 중 제품 소개 페이지에 명품 감정 서비스가 명시되어 있다면 신청이 가능하며, 제품 수령 후 7일 내 접수하면 감정이 진행된다. 감정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고객은 배송비만 부담하면 된다. 정품이 확인되면 보증서가 발급되며, 가품인 경우 구매 금액의 200%를 환불받을 수 있다.
본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7월 28일까지 ‘명품직구 슈퍼위크’를 진행한다. 명품 브랜드를 최대 37% 할인가에 판매하며, 행사 전 상품은 무료배송 된다.
또한, 루이비통, 구찌, 생로랑, 고야드 등 2019년 상반기 명품 직구 베스트셀링 상품들을 선별했다. 주요 상품으로 ‘버버리 애쉬비 스몰 버켓백’을 58만8000원에, ‘구찌 슈프림 캔버스 크로스백’은 67만9000원에, ‘생로랑 루 카메라백’은 138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 외에도 지갑, 클러치, 벨트, 향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5%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프로모션가에서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해당 쿠폰 적용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그뿐만 아니라 제품명에 ‘빠른직구’가 표기된 상품은 주문 후 3일 이내 현지에서 발송해 보다 빠른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이진영 이베이코리아 사업개발실장은 “프로모션의 기본이 되는 할인 외에, 고객이 오픈마켓의 해외직구 명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감정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 며 “업계의 선두주자로써, 고객 편의와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제도 마련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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