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라면세점은 지난 4일 서울시 중구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에 거주하는 소외 이웃 200명을 서울점 인근 식당 ‘하누에뜰’로 초대해 갈비탕을 대접하고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제1회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신라면세점은 지역 소외 이웃을 초대해 나눔 활동을 펼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매달 정례화한다. 대상 이웃은 중구청을 통해 선정하며, 서울점이 위치한 장충동 인근 식당의 매출 증가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 진행 식당도 주기적으로 변경 예정이다. 사랑의 나눔행사는 제휴 여행사인 감마누에서 공동 참여 의사를 밝혀 함께 진행한다.
지난 2월에는 새 학기를 앞두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학용품 구매 비용, 생필품 지원을 후원하는 기부금을 중구청을 통해 전달했다.
신라면세점은 또한 중구 내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서울 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간 후원 협약'을 맺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다문화 족 회원 자녀를 대상으로 학용품 지원 및 공연 관람, 베이킹 클래스, 한지공예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관련기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반포자이' 25평, 7.3억 오른 37.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190819380432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