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넷마블은 지난 6월 26일경기도 김포시 소재 하늘빛초등학교에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의 원리와 장르, 게임산업 및 직군 특성을 탐색하는 ‘게임의 이해’ ▲놀이문화로서 게임의 가치를 알아보고 자녀들의 심리와 문화를 이해하는 ‘게임과 문화’ ▲자녀의 성격 및 감정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자녀간 게임에 대한 생각차이를 이해하는 ‘게임과 소통’ ▲가족간 소통법과 지도법을 체험하고 우리 가족만의 게임 규칙을 만드는 ‘가족 소통’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준희 학부모는 “게임의 산업적 측면이나 다양한 장르에 따른 자녀지도법 등 모르던 정보와 함께 자녀교육 팁도 많이 얻은 교육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게임소통교육’은 넷마블이 지난 2016년부터 게임이라는 공통 주제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눈높이를 맞추며 서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는 부모-자녀 공감프로그램으로 현재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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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통교육’ 및 넷마블문화재단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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