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도’는 용산구 남영역 뒤편의 낡은 인쇄소 거리에 청년 사업가들이 모여 새롭게 상권을 개발한 곳으로 서울의 대표적인 재생 공간이다. 특색 있는 가게들과 다양한 먹거리로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클라우드 스트리트’ 운영으로 ‘열정도’는 롯데주류가 마련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 시킬 수 있고 롯데주류는 ‘열정도’ 골목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클라우드’를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말까지 약 두 달 간 운영되는 ‘클라우드 스트리트’에서는 길거리 버스킹, 디제잉 공연, 플리 마켓을 포함해 ‘열정도’ 골목 곳곳을 누비며 즐길 수 있는 보물 찾기, 스템프 투어,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약 200m 길이의 골목은 ‘클라우드’를 상징하는 대형 조명, 루프탑 조형물, 포토월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테마 공간으로 꾸며지고, 각 업소에서는 ‘클라우드’의 깊고 풍부한 맛과 어울리는 요리들을 선정해 특별 세트 메뉴를 판매한다.
관련기사
롯데주류 관계자는 “특색 있는 장소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클라우드 스트리트’를 기획했다”며 “현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클라우드’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메이플자이' 25평, 13.2억 떨어진 3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28210920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검색창이 사라진다…무신사가 바꾸는 쇼핑의 공식 [AI가 바꾸는 유통현장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16450085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