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대우조선해양은 오만 정부와 각별한 관계를 이어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06부터 2016년까지 오만정부와 맺은 수리조선소 건설과 위탁경영 계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지난 2008년 초대형원유운반선 5척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도 3척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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