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메리츠종금증권은 ‘BTS월드’에 거는 기대감이 크다면서 올해 거둘 매출 예상치를 이같이 추산했다.
김동희 애널리스트는 “아티스트 육성 게임이라는 희소성과 BTS의 OST 공개로 사전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BTS월드’가 초반부터 글로벌 다수의 국가에서 다운로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근 넷마블이 새로 출시한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와 ‘일곱개의 대죄 : Grand Cross’의 연이은 성공으로 강력한 신작 모멘텀이 부활했다는 분석도 내놓았다.
그는 “19일 ‘일곱개의 대죄 : Grand Cross’가 일평균 매출액 15~20억원을 달성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 467억원으로 컨센서스(446억원) 대비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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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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